글쓰기 프리뷰에서 http 링크 주소 안에 미투친구의 아이디가 있는 경우 프리뷰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문제를 해결
리프레쉬를 버튼을 사용하는 경우, 알리미 서버와 연결을 다시 끊고 맺어주는 기능 추가
특이사항은 리프레쉬 버튼을 이용할 때 화면만 새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알리미 서버와의 연결을 다시 맺어주는 것입니다. 미투의 알리미 서버는 끊어졌다고 해서 끊어졌다는 메시지를 저희에게 보내주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끊어졌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알리미가 오지 않는다 싶으면 예전에는 로그아웃하고 다시 로그인을 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리프레쉬 버튼만으로도 알리미 서버와 연결을 다시 맺습니다.
1.0 을 기념으로 me2idea 의 소스를 공개합니다. me2idea 는 GPL V3 라이센스에 따릅니다. 보기 쉽게 잘 정리한 코드는 아니지만, 저희 나름대로 6명이 협업을 하기 위해 정리되어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me2idea.html, main.js, contentFrame.js 를 주로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소스가 공개되었다고 해서 버그는 직접 수정하시길~ 이런 건 아닙니다. 저희도 me2day 의 open API 를 통해서 재미난걸 해보았으니, 혹시 다른 분들이 관심이 있으시다면 참고하시길 바라며 공개하는 것입니다. 혹시나 재미있는 수정을 해서 직접 me2idea 에 반영하고 싶으신 분들은 블로그에 댓글 or 미투를 통해서 연락주시면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AJIT ver 0.9 // BSD Licences 이 제품은 lovedev(asjs.net)과 공헌자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A JavaScript implementation of the Secure Hash Algorithm, SHA-1, as defined in FIPS PUB 180-1 ver 2.1a // BSD Licences
SWFObject v2.1 // MIT License
jQuery JavaScript Library v.1.3.2 // Dual licensed under the MIT and GPL licenses
jQuery.simpletip 1.3.1, A Simple tooltip plugin // GPL v3
jQuery XMl to Json Plugin v1.0 // Dual licensed under the MIT and GPL licenses
me2idea 는 위에 있는 있는 공개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한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e2idea 의 이전 버전에서 1.0 으로의 자동 업그레이드는 잠시 지연되고 있습니다.
me2idea 의 기존 사용자 중 1.0 의 사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사용 중인 me2idea 를 uninstall 하신 후, 위의 링크에서 다시 설치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
아무래도 기능이 이것저것 많다보니 도움말과 FAQ 가 필요할 것 같아서 한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거나 찾으신 버그가 있으시면 이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FAQ 에 추가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 me2idea 의 설치
me2idea 는 adobe AIR 기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me2idea 는 adobe 에서 제공하시는 AIR 프레임웍을 설치하신 후에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데스크탑에 AIR 를 기존에 설치하지 않으셨어도 me2idea 를 설치하시려고 설치 링크를 누르시면 자동으로 AIR 가 먼저 설치됩니다.
- me2idea 로그인 me2idea 의 첫화면에서 로그인 버튼을 누르시면, 작은 팝업창을 통해 미투데이에 연결하여 인증을 받습니다. 미투데이에서 로그인을 수락하신 후에는 위에 있는 me2idea 로 돌아갑니다 버튼을 누르시면 로그인이 완료됩니다.
- me2idea 프로그램 구조
me2idea 는 로그인 하신 후에는 아래와 같은 그림의 화면을 통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모아보는/나는/친구들은/알고싶은 탭이 위에 있어서 해당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아래 부분에는 글쓰기 영역이 있습니다. 글쓰기 영역에서는 미투데이와 거의 비슷한 화면으로 글을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글과 태그를 입력하신 후, 쓰기 버튼을 누르시면 미투데이에 글이 올라갑니다. 가장 아랫부분의 오른쪽에 보시면, 톱니바퀴 모양 버튼이 있습니다. 그 버튼을 누르시면, me2idea 에서 제공하는 설정을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 me2idea 자동 지원
자동 소환 - \ 와 / 가 헷갈리시는 분들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냥 흔히 알고 계시는 미투 친구의 닉네임을 쓰시고 난 다음에 스페이스만 쳐주세요. 그럼 자동으로 \닉네임\ 으로 입력됩니다 (미투 친구인 경우에만 해당합니다).
자동 완성 미투 친구의 닉네임이나 아이디를 입력하실 때, 좀 더 빠르게 입력하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방향키를 통해 이동하고 엔터를 통해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 다른 기능들을 간단하게 아래 숫자와 함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첨부 버튼 - 미투데이에 업로드 가능한 사진, 음악, 동영상 파일이 첨부 가능합니다. 첨부파일을 선택 한 다음에는 버튼이 첨부 되었음을 알리는 버튼으로 바뀌며, 해당 첨부를 취소하고 싶으신 경우에는 번호 4번의 간단히 버튼을 누르시면 첨부도 취소됩니다.
2. 링크 버튼 - 미투데이에서 제공하는 글 링크 버튼과 비슷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링크를 거실 대상 글을 선택하신 후, 링크 버튼을 누르시면 url 을 입력할 수 있는 팝업이 등장합니다. 해당 팝업에 url 을 입력해주신 후 "걸기" 버튼을 눌러주시면 링크를 거실수 있습니다.
3. 쓰기 버튼- 글과 태그를 모두 입력하신 후에, 사용자의 미투에 글 올리기를 하는 버튼입니다.
4. 간단히/글쓰기 - 글쓰기 영역을 감춰놓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글쓰기를 감추는 동시에, 글이나 사진을 입력하고 계셨을 경우에는 해당 입력된 내용을 clear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5. 환경 설정- me2idea 의 환경설정에서 아래의 내용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배경 이미지 변경
배경 이미지 투명도 변경
글씨색 스타일 설정 (어두운 글씨색, 밝은 글씨색)
알리미 팝업 알림 설정
미투 친구를 닉네임으로 자동 소환 (닉네임을 입력하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소환 형태로 입력)
자동으로 새로 고침
6. '친구들은'탭- 미투 친구 각각의 가장 최신 새글 하나를 보여줍니다. 새글 순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7. '알고싶은'탭- 특정 사용자의 닉네임을 클릭하면, '알고 싶은'탭으로 이동하고 그 사용자의 미투 내용이 나옵니다. 특정 사용자의 닉네임을 클릭하지 않았을 때에는 미투데이에 가입한 유명하신 분들의 미투데이가 30개 랜덤으로 소개됩니다. 심심하실 땐, 어떤 유명인들이 가입해있나 눌러보세요~
8. 새로 고침 버튼- 수동으로 페이지를 새로 고침할 수 있습니다.
me2idea 의 FAQ
Q. 이 PC(MAC)에서 자동 로그인 기능이 작동하지 않습니다.
A. 저희가 만든 me2idea 라는 프로그램은 me2day 에서 제공하는 데스크톱 기반 쉬운 인증 방식을 통해 로그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me2idea 에 직접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미투데이에 접속하여 인증을 받게 됩니다. 미투데이에 접속하여 인증하면, 해당 컴퓨터에는 토큰이라는 인증정보가 생성됩니다. 자동 로그인 기능을 사용하시게 되는 경우에는 이 토큰을 저장하여 자동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러나 이 토큰은 만약 이 전에 사용하시던 컴퓨터가 아니라 다른 컴퓨터에서 로그인하셔서 사용하시면 새로운 토큰을 해당 컴퓨터에 받게 되고, 이전에 사용하던 토큰은 사용하실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안타깝게도 me2idea 를 집이나 회사에서 동시에 사용하시는 분은 자동 로그인 기능을 사용하시기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Q. '모아보는' 설정이 me2day 웹페이지와 다릅니다. 같게 할 수 없나요?
me2idea 에서는 me2day 웹페이지에서 설정한 '모아보는'의 설정값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API 를 통해 저희가 가져올 수 있는 정보를 가져와서 뿌려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구독미투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Q. '친구들은' 기능이 me2day 웹페이지와 다른 것 같은데 어떻게 다른건가요?
me2idea 의 '친구들은' 탭에는 미투친구들 각각의 글 중 가장 최신글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탭에는 자신의 미투 친구 수만큼의 글이 있습니다. 각각 사람들의 가장 최신 글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쓰윽 훝어보면서 친구들의 최신 소식을 빠르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me2day 의 '친구들은' 웹페이지에서는 어떤 한 친구가 너무 많은 글을 쓰거나, 혹은 어떤 친구가 너무 오랫동안 글을 쓰지 않았을 때 해당 친구 글을 보기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고, 장점도 충분히 있지만 그 기능은 '모아보는'페이지에서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Q. 현재 me2idea 에서 지원되지 않는 미투데이의 기능은 어떤 것이 있나요?
최근 새롭게 오픈된 미투밴드와 오픈한지는 좀 지난 구독 미투, 내 미투에 쓰기, 쪽지 같은 기능들은 현재 me2day 에서 아직 API 를 제공해주시지 않고 있습니다. 추후 API 가 제공되면, 기능 추가를 고려하겠습니다.
Q. 알리미 팝업이 종종 뜨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요?
me2day 의 알리미 서버에서 종종 알림을 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ㅠ_ㅠa 저희 쪽에서도 상황을 알 수는 없지만, 알리미를 보내주는 서버가 불안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쪽에 문의하셔도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대답이 없네요 ..ㅠㅠ 또한 S 모사처럼 회사 네트웍에서 알리미 서버와 me2idea 가 통신하는 포트를 막아놓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영영~ 알리미가 오지 않으니 이럴 때는 자동 새로고침을 사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익살입니다. 0.993의 내부버전과 몇 가지를 추가로 수정하여, 0.994를 배포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알리미로 온 글의 댓글 달기 -> 기능 추가 아래 그림과 같이 알리미로 온 글에 댓글을 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좀 더 me2day 에 잘 말릴 수 있도록 me2idea 가 지원합니다.
댓글을 열었을 때, 텍스트박스로 커서 이동 -> 기능 추가 댓글을 열었을 때 아래 사진과 같이 댓글을 좀 더 빠르게 달 수 있도록 텍스트박스로 포커스를 이동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댓글이 많이 달려있을 경우에는 댓글을 확인하거나 읽기가 불편해지는 경우가 있어서 10개 이상인 경우에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간단히를 했을 때, 첨부된 파일과 작성하던 글을 지우는 기능 -> 추가 기존의 이미지 또는 동영상을 첨부하여 글을 작성 중일때, 첨부된 파일을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글쓰기 창을 최소화하는 간단히 버튼을 이용하면, 첨부된 내용과 작성하던 글이 지워집니다.
베타로 참여해주신 여러분들의 버그 신고를 통해서 좀 더 안정적인 버전을 만들었고, 이제 공개하려고 합니다. 불안정한 me2idea 를 일주일동안 사용해주신 10분의 베타테스터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만든 사람이 쓸 때와 일반 사용자가 쓸 때는 큰 차이가 나더라구요 ㅠ_ㅠ 직접 만든 사람이 QA 의 마음가짐으로 테스팅하는 건 아무래도 힘든 일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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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투데이에 어플로 등록하였고, 아마도 곧 미친들이 만든 매쉬업 페이지에서 보실수 있을 듯 합니다. 베타로 쓰시던 분들은 지금 로그인하시면, 등록된 어플라면서 저희가 입력해놓은 메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되어 올라오진 않았지만, 당장 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링크를 통해서 접속하셔서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릴리즈 날이니, 술이나 마시러 가봐야겠습니다. 커피숍에서 코딩하던 사람들이지만, 릴리즈날은 술을 마셔야 제맛이니까요. 이어서 다음 주에는 개발 과정 상 있었던 이슈들에 대해서 만드는 데 참여하신 분들의 이야기들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me2idea 에는 매번 공지글을 썼던 익살 외에도 웨쥬, 행복한아이, 달고냥, 황장미, pickup 님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그럼 기대해주세요 *-_-*
ps. 아! 현재 여러분들이 사용하고 계신 버전은 0.992 버전입니다. 각종 버그와 약간의 기능개선을 하여 1.0 버전으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다른 어느 때보다도 1주일이 훌러덩 지나가버린 것 같네요. 오늘은 저희가 하고 있는 me2idea 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me2 라는 접두사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요즘 인기인 me2day 라는 서비스와 관련된 프로그램입니다. 미투데이는 NHN 에 인수합병되고 지드래곤 뿐만 아니라 많은 연예인이 가입하여 쓰기 시작하면서 과도한 스타마케팅에 의한 10대들의 놀이터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명한 서비스이지만, 사실 예전부터 골수팬을 가지고 있고 api 를 일찍부터 공개하여 재미있는 매쉬업을 유도하는 서비스였습니다. 저희가 모임을 시작하면서 프로젝트 첫 스타트로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있을 시점이 딱 트위터 열풍이라면서 IT 신문 기사로 매일 트위터와 관련된 기사가 올라오던 때였었습니다. 트위터와 관련된 것을 해보자, me2day 와 관련된 것을 해보자, 라는 의견이 분분할 때, 프로젝트 멤버 중 막내인 pickup 님께서 me2day 를 강력히 추천해서 me2day 를 주제로 좁혀서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저희가 me2day 를 써보고 매쉬업으로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한건 기본 클라이언트보다는 좀 더 다른 것이었어요.
* 트위터 > 미투데이 이사 서비스
블로그 이사 서비스들처럼 트위터나 미투데이 사이에서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근데 댓글이랑 RT 의 저작권은 어쩌지 -_ㅠ
* 싸이월드처럼 생긴 me2day
미투데이에서 사진을 클릭해야 보는게 불편해, 산다라박의 사진을 매번 클릭해서 봐야 하잖아, 산다라박에 들어가면 한번에 쭉 보면 좋지 않을까
* me2day 레이아웃 변경 그리스몽키
레이아웃을 내 맘대로 바꾸는 그리스몽키를 하나 짜볼까?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밖에 안되는게 아쉽긴 하지만..
이런 저런 아이디어들에 대해서 고민했지만, 미투데이 서비스는 아직 트위터보다는 기본 클라이언트도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기본 클라이언트를 만든 다음에 생각한 아이디어들을 적용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me2idea 입니다.
이것이 me2idea 의 생김새
맥과 윈도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air 프레임웍을 사용하여 개발되었습니다. 물론 air 를 쓰는 것이 그렇게 편한 일은 아니지만, 플젝 하는 6명 중 3명이나 맥을 사용하고 있어서 맥을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flex 로 개발되지 않고, javascript + html + css 로 개발되었습니다. flex builder 와 action script 로 개발하는 것이 좀 더 편한 방법일 수 있었지만, flex builder 는 상용이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은 30일 밖에 되지 않더라구요 ㅠ_ㅠ 나중에 유지보수도 할 걸 생각하면 상용 어플을 사용하여 개발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른 분들이 좀 더 자세하게 소개를 해주실 것 같아요 ^^;
저희가 만든 me2idea 의 기본적인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글 쓰기 기본적인 글쓰기 뿐만 아니라, 사진, 동영상, 음악 첨부가 가능합니다.
링크 현재 미투데이에서 사용하는 링크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 자동 완성 친구 닉네임이나 아이디를 자동완성을 통해서 좀 더 쉽게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친구 자동 소환 닉네임을 입력하고, 스페이스를 누르면 자동으로 \닉네임\ 형태의 소환 형태로 입력됩니다.
모두 열기 현재 보고 있는 부분의 글들의 댓글을 클릭하지 않아도 모두 열어줍니다.
자동 새로 고침 S 전자 사업장처럼 알리미가 되지 않는 곳을 위해서 자동 새로 고침을 지원합니다. 자동 새로고침의 시간은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배경 변경 흰 배경이 아니라, 다른 그림을 첨부하여 배경 이미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친구 자동완성
이 밖에도 몇몇 기본적인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를 데스크탑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API 가 허락하는 한 최대한 노력하였습니다. 아직 쉬운 인증 부분에서 몇몇 가지 문제가 있지만, 현재 자동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에 베타를 진행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베타테스트로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이메일로 프로그램 링크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분 모집합니다). 베타테스터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me2idea 를 쓰시면서 나타난 버그들을 본인의 미투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최종 공개글에서 또 뵙겠습니다.
ps. 추가적으로 본 프로그램에서는 me2virus 아이콘을 클릭해서 콜백 url 을 열어도 me2virus 에 감염되지 않습니다 ^^;
오늘은 이 블로그를 통해서 또 다른 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본 블로그의 역할을 IT 와 관련된 글을 쓰던 것에서 바꾸어 오늘 소개하는 project idearecipe 를 계속 선보이는 공간으로 바꿀 것입니다. 물론 중간중간 다른 관련 글도 적을 예정이구요.
저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원들의 비슷한 고민거리들은 일단 회사일이 항상 재미있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장이 아닌 이상, 내가 재미있는 일을 골라서 하는 것도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내가 재미있어하는 일,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항상 움직이고 찾아봐야 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현실은 참 쉽지 않죠. 또한 분야나 일이 마음에 들지라도, 세부적인 것들을 모두 다 자기 마음에 들도록 할 수는 없습니다. 큰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작업이 상당히 세분화되어있고, 자신의 작업 이외에도 정말 많은 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맡은 부분 외에 다른 부분까지 의견을 낼 수 없는 경우가 많죠.
이런 고민들을 하다가, 회사에서 하지 못하는 재미있는 일을 사람들을 모아서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project idearecipe 를 만들었습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일인데 회사에서는 하지 못하는 것, 혼자 하기는 약간 어려운 것, 여러명이 모여서 쿵짝쿵짝하면 더 재미있는 것, 그런 것들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마음이 맞는 몇 명이 모여서 무언가를 하기만 해도 재미있겠지만, 주제도 중요하기 때문에 주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희 모임에서는 처음 모여서 한달 동안 주제에 대한 고민만 진행했습니다. 다들 서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하고, 그 중에 무엇이 재미있을까 고민해보았지요. 물론 무턱대고 주제를 고민한 것은 아니고, 아래 세 가지 원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현재 인기 있는 것, 또는 미래에 인기 있을만한 것 만드는 사람들끼리만 재미가 있어도 좋겠지만,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면 더 재미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죠.
- 2, 3달 안에 개발할 수 있을만한 것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8월쯤 하기로 정한 것이니 3 달이 조금 넘었네요. 만들 때 기간이 늘어지만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만들다가 해보니까 어렵다, 라고 생각해서 조금 늘어지는 것은 상관없지만, 처음부터 덩치가 커서 6개월씩 걸리는 일은 피하자는 것이 생각이었어요. 덩치가 크면 클 수록 지루해지기 마련이니까요.
- 분야, 기기, 개발 언어에 종속되지 않는다 서비스여도 상관없고,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이어도 상관없고,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이어도 상관없다는 것이 처음 생각이었어요. 물론 개발 언어도 마찬가지이죠. 회사에서 쓰지 않는 언어나 평소에 해보지 않았던 것을 하는 것이 더 재미있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물론 위 3 가지 조건을 뛰어넘는 상위 원칙은 만드는 사람이 재미있어야 한다. 이었죠. 물론 6명이 모여서 모든 사람이 재미있기는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최대한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작한지 4개월의 결과물이 이제 곧 공개됩니다.
프로그램만 달랑 올라오고, 업데이트 결과만 올리는 쪽으로 본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진행 과정에 있었던 이야기, 개발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 등등을 블로그를 통해서 풀어보려고 합니다.
1년만에 다시 Deview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평일에 회사를 벗어나서 타사 이야기를 들으니 머리가 개운해지는 느낌이네요. 개발자를 위한 행사이지만, 저 같은 사람도 들을 수 있는 A 트랙이 있어서 가서 잘 보았습니다.
뉴스캐스트_홍은택님 ... 자료링크 요즘 이런 저런 말이 많은 뉴스캐스트,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한 발표였고 가장 아쉬움도 많은 발표였습니다. 현재 전혀 관련이 없는 업종에 종사하고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도 쓰지 않고, 네이버 오픈 캐스트도 거의 보지 않는 사람 입장에서 뉴스캐스트는 오늘 발표되는 내용 중에 "사용자"입장에서 가장 많이 쓰게 되는 서비스였거든요.
편집권을 언론사가 직접가지게 됨으로써 해당 역량을 언론사에게 오픈하였고, 그 시도는 분명 새로운 시도이며, 과감한 시도라는 점에서 박수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픈 시점에서, 그리고 오픈한 후 현재 시점에서 네이버가 가지고 있는 태도는 너무나도 "눈치보기"라는 자세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습니다. 오늘도 역시 뉴스 트래픽이 오픈되었고, 더 많은 클릭이 그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언급되었지만 사용자는 여전히 낚시 언론에 휘둘리고 있으며, 성인광고에 노출되어있고, 브라우저 호환성은 커녕, active x 를 설치하려고 난리인 뉴스를 네이버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간에서 클릭하게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분명 언론사가 자신들 스스로 수정해야 할 부분이지만, 네이버는 자신들의 사용자에게 그 고통을 유도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자신들에게 책임이 있다는 언급을 하셨지만, 그 멘트의 수위는 언론사들의 눈치보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낚시 기사에 대해서 비판하는 언론들 그리고 그 낚시질을 하고 있는 언론들 사이에서 끼어있어요 라는 멘트일뿐인거죠. 서비스 플랫폼이라는 입장을 취한다는 것이 태생적으로 그런 입장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전 그냥 사용자 입장에서 그 페이지를 보기가 너무 불편하지만 네이버 메일을 쓰고, 네이버 가계부를 쓰는 입장에서 어쩔수 없이 거기서 뉴스를 보게 된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오픈캐스트_조수용님 ... 자료링크 오픈캐스트라는 서비스는 제 입장에서는 처음엔 기대도 하지 않았고, 중간에 한번 경험했을땐 오히려 기분이 나쁜 서비스였어요. 일단 중간에 한번 경험해봤다는 이야기를 해보면, 첫번째로 만들려고 시도를 해봤습니다. 네이버가 원하는 방식으로 오픈캐스트를 만드는게 너무 어렵더군요. 사람들에게 진정 노가다를 시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이번 조수용님의 발표에서 쉬워진다니까 정말 다행입니다. 두번째는 제 블로그가 한 오픈캐스트에 링크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저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제 블로그 글의 제목을 고치고 그냥 링크를 걸어놓았더군요. 신고할 수도 있지만, 귀찮은 일이잖아요. 그리고 제 블로그가 거기 링크로 걸렸는지 여부는 referer 를 보지 않고서는 전혀 알수도 없었구요.
일단 오픈캐스트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 일인데, 그걸 단순히 자발적인 의사, 사람들의 호응이 좋아서 유지되길 바란다는 것은 기획자의 욕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트래픽을 얻고 싶은 사람, 광고를 하고 싶은 사람.. 이런 사람들이 뛰어드는게 맞는 것이고 그런 식으로 사용되는 것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픈캐스터를 하면서 돈을 번다는 건 좀 다른 문제죠. 왜냐하면 컨텐츠를 만든 사람과 돈을 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일 수 있기 때문이예요. 물론 조수용 센터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네이버는 정보를 모아서 그것을 편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행위인지, 소중한 행위인지 알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할 생각이 있다고 하셨고, 동의합니다. 그러나 컨텐츠를 만든 사람이 아닌 유통하는 사람이 돈을 버는건 P2P 에서 미드 올려놓고 돈 버는 사람들이 떠오르는 것도 사실이예요.
또한 오픈캐스트가 가치있는 정보인데, 그 정보를 rss 같은 것을 통해서 피딩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좀 아쉬웠어요. 네이버 메인페이지에서 현재 저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정보는 네이버 캐스트예요. 이런 것들을 rss 로 볼 수 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매번 하고 있고, 오픈캐스트를 잘 활용하시는 분들도 물론 그렇게 쓰고 싶으실 것 같아요.
커뮤니케이션 캐스트_이람님 ... 자료링크 네이버가 가지고 있는 것, 메인 페이지외에 소셜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개방을 이야기해주셨어요.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 것 같았고, 발표장 역시 꽉 찼었죠. 오픈 소셜 진형에 참여하여 단계적으로 네이버의 자원들을 오픈하시겠다고 했는데, 계속 지켜봐야 할 부분이겠죠. 다른 것보다 저는 '개방'이라는 것이 구호가 아니라 정말 실질적인 문제라는 것에 동의하고 싶어요. 혼자 개방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며, 같이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그 생태계에서 또 다른 가치를 얻어서 돈을 버는 3rd 파티도 있어야지 진정한 개방으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생태계가 꾸려지는 것이죠. 이건 네이버가 하겠다! 라고 해서 바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도 참을성을 가지고 비판하셨으면 합니다. 벌써부터 이러쿵저렁쿵하는 멘트들이 돌아다니더라구요.
한가지 재미있는건, 타 경쟁사들 분들과 친해서 모여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상상해본다고 하셨는데 지금 세대의 웹 기획자들 말고 다음 세대로 넘어간다면 이런 분위기로 과연 이야기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예전에는 확실히 이 분야가 좁았고 (물론 지금도 좁긴하다만), 한다리 건너면 다들 알 수 있는 사이로 지내왔기 때문에 서로 소통할 수 있었는데, 10년 뒤에 이람님의 위치에 다른 사람이 올라간다면 과연 타사들과 그런 소통을 할 수 있을까요? 조금 궁금했어요.
오픈 API 소개 및 향후 운영방안_권순선님 ... 자료링크 KLDP 를 오래 전부터 슬쩍슬쩍 보고 있었고, 미투도 구독하고 있어서 성함만 많이 들었던 권순선님의 발표였어요. 이람님의 발표에 이어서 API 공개, 그리고 각 사이트에 대한 지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자세한건 발표 자료를 보시면 알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것보다 "개발자"라는 사람들에 대한 고려가 느껴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개발자 센터가 생기고 난 후 1년이 지났는데 더 발전할 것이고, 저기 들어가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편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 그런 발표라고 할까요. 개발자 매뉴얼, QnA 에 올라오는 글에 대한 답변등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 같지만, 많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거리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궁시렁거리기도 했고, 기대하는 멘트도 적었지만 정말 잘보았다는 말로 정리하고 싶네요. 최소한 외부에서 가지고 있는 고민들과 생각들을 NHN 이 같이 고민하고 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그런 고민들을 하고 있다면 분명 달라지는 것이 있겠죠. 내년 deview 행사도 기대하겠습니다.
"알림"을 해줘야 하는 상황인데 이때 "알림"을 해주면 안되는 환경이라면 어떨까요?
약간 모호한 말일텐데, 오늘 회의 상황을 제가 잠깐 설명드릴게요~
회의 중인데, 자꾸 화면에 불이 들어오는 전화기가 책상 위에 하나 놓여져 있어서 신경이 자꾸 쓰였습니다. 그래서 잠깐 멈추고 그 전화기 누구껀데, 왜 깜빡거리는거냐고 물어봤지요 (상황이 좀 까칠한가요? -_-).
A : 그 전화기 왜 깜빡거리는거야? 신경쓰이게..
B : 아,... 이거 배터리 없다고 화면에 불이 들어오는건데요...
B 님께서는 핸드폰을 뒤집어놓으시더라군요. 근데 생각해보니까 상당히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핸드폰 입장에서는 배터리가 없다고 사용자에게 알려줘야 하기도 하는데, 배터리가 없다고 알려주는 방법 중에 나름대로 조용하고
최소한의 배터리가 드는 방법인 화면 깜박임으로 알려주는거죠. 근데 화면이 계속 깜빡거리니까 배터리는 점점 더 많이 소모됩니다.
그냥 작은 슬라이드 폰이었는데, 요즘 핸드폰은 화면이 크고 얇아서 배터리를 상당히 빨리 바꿔줘야 하죠. 제가 대학교때 가지고
다니던 핸드폰은 3일 정도에 한번씩 배터리를 바꿔줘야 했던 것 같은데, 요즘 핸드폰은 하루에 한번은 꼭 충전을 해줘야
하더라구요.
특히 위와 같이 전면이 액정인 핸드폰의 경우는 더 액정으로 알림을 해주는 것이 더 전력 소비가 많이 되겠죠? 아무래도 액정이 큼지막하니까 말입니다. 배터리가 다 떨어졌다는 알림,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알림을 최소화하고 배터리를 조금이라도 오래 가도록 해주는 것은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최소한 백라이트는 최소화해서 알림을 해줘야 할 것 같고, 알림을 계속 주기적으로 해줄 순 없을 것 같네요. 한번 정도 진동 +
백라이트 없이 화면 표시 정도로 화면을 볼 수 없는 상황이라도 인지할 수 있도록 알림을 해주고 주기적으로 하진 않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핸드폰 뒤집어 두는 걸 눈치채셨군요 -_-; ㅎㅎ
배터리가 없을 때 알람 해주는 거와 더불어 하나 더 웃긴건 배터리가 다 되서 꺼진 주제에 다시 켜보면 때 진동 모드에 화려한 오프닝 애니메이션까지 보이며 켜진다는 겁니다. ㅎㅎ 그리고 그렇게 켜진 후 바로 "배터리가 없어서 종료됩니다."라는 멘트를 날려주고 꺼져버리죠...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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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가 1.0 으로 패키징한 버전을 0.999 라는 이름으로 올려서 정상적으로 자동 업데이트가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_-* 최대한 빨리 문제를 찾아서 자동 업데이트가 정상적인 버전으로 동작하도록 만들겠습니다
문제를 찾아서 수정했으며, 이제 자동 업데이트가 잘 동작합니다. ^^